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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컴버스테크, 국내 통합마케팅의 장 '2016 앱쇼코리아' 참가

4,579 2016.12.26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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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기술로 평가받는 블루투스 트래커와 스마트 e-북 솔루션 선봬


[머니투데이] [세계적 기술로 평가받는 블루투스 트래커와 스마트 e-북 솔루션 선봬]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솔루션 전문기업 컴버스테크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B1홀에서 열린 ‘2016 앱쇼코리아’ 행사에 참가, 자사의 기술 및 제품을 전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컴버스테크는 이번 행사에서 세계적 기술로 평가받는 자사의 블루투스 트래커(Bluetooth Tracker) ‘애니키퍼’와 스마트 e-북(Smart e-Book) 솔루션을 선보였다.

컴버스테크의 블루투스 트래커 ‘애니키퍼’는 분실·도난방지 및 위치추적 솔루션으로 차세대 블루투스 신호의 세기를 이용한 거리감지 기술과 첨단 필터링 기술이 접목됐다. 기존의 분실·도난방지 솔루션은 일정 거리를 벗어나면 신호가 울리는 방식이다. 이미 분실되거나 도난당한 상태에서 신호를 인지하게 되므로 ‘분실 및 도난의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솔루션으로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하지만 블루투스 트래커 ‘애니키퍼’는 블루투스의 신호세기를 이용해 이러한 단점을 보완, 분실방지 정확도를 높였으며 GPS(위치확인서비스) 신호와 결합 시 실내를 포함한 원거리 위치추적까지 가능하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컴버스테크의 스마트 e-북 솔루션은 실제 책을 만지는 느낌을 그대로 살려내 뉴욕타임즈, 로이터통신에서 기획기사로 소개하는 등 세계에서 독창적인 기술로 인정받고 있다. 카이스트 IT융합연구소와의 공동개발로 카이스트 10대 기술로 선정되기도 했던 스마트 e-북 솔루션은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으로부터 거액의 로열티를 제안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컴버스테크 관계자는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분실·도난방지 및 위치추적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 기업들을 상대로 향후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며 “최근 스마트 e-북 솔루션의 상용화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치고 글로벌 마케팅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앱쇼코리아는 한국경제TV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통합마케팅의 장으로 올해는 112개 업체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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