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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컴버스테크, ‘가상체험 컨텐츠 저작 솔루션’으로 VR 시장 도전

2,222 2017.02.0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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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 영상과 컴퓨터그래픽으로 제작된 배경을 합성한 모습 <사진제공=컴버스테크>


AR·VR 솔루션 전문기업 ㈜컴버스테크(대표 이돈원)가 자체 보유 서비스인 ‘가상체험 컨텐츠 저작 솔루션’을 VR 기술이 접목된 ‘VR 가상체험 저작 솔루션’으로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컴버스테크는 기반 기술을 더욱 다져 향후 AR·VR 솔루션 사업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컴버스테크의 ‘가상체험 컨텐츠 저작 솔루션’은 ‘가상의 공간에서 체험하는 세계 문화’라는 컨셉으로 학생들의 상상력을 극대화시키고 호기심을 자극해 교육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가령 로마의 콜로세움을 직접 가보지 않고도 직접 여행을 한 느낌을 줄 수 있어 미래 체험형 교육의 솔루션으로도 적합하다.

특히 컴퓨터그래픽을 통한 배경과 현재의 나를 합성하면, 현재 존재하지 않는 과거의 역사 유물이나 공간의 제약을 뛰어 넘어 체험하는 느낌을 줄 수 있어 살아 있는 역사 교육을 전달하는 솔루션으로 각종 교육현장에서 활용할 전망이다.

컴버스테크의 ‘가상체험 컨텐츠 저작 솔루션’은 가상의 직업 공간과 ‘나’의 가상 합성을 통해 미래의 직업 체험을 가상으로 해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미래 직업에 대한 가상 체험을 미리 해봄으로써 장래 직업에 대한 성취 동기를 유발시키고 이는 아이들에게 학습 동기를 유발하게 하는 효과로 작용한다.


컴버스테크의 ‘가상체험 컨텐츠 저작 솔루션’은 가보지 않은 공간에 대한 가상 체험이므로 과거의 역사 현장을 통한 현장 학습이 가능해 공교육 산업 분야에서 사업성이 발휘된다.


컴버스테크는 이미 일선 학교 현장에 ‘가상체험 컨텐츠 저작 솔루션’을 납품하고 있으며 VR 이번 버전으로의 기술 업그레이드를 통해 활용도를 더욱 높여갈 예정이다.

또한 가상 공간에 대한 체험은 실제 가보고 싶은 욕구를 불러 일으키므로 관광지 홍보용 컨텐츠 제작에도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이에 컴버스테크는 솔루션 사업화를 위해 지자체, 관광공사, 여행사 등과의 전략적 제휴도 적극적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성과물들을 올해부터 가시화시킬 예정이다.

1999년 설립 이래 첨단 멀티미디어 기술 업체로 출발한 컴버스테크는 지금까지 20여개의 각종 기업 인증과 27여개의 기술 관련 특허를 취득했으며, 2005년 정보통신부장관 표창, 2007년 산자부장관상, 2016년 디지털이노베이션 대상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수상경력으로 일찌감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재도 안정적인 실적을 쌓아오고 있다. 작년 한해 뜨거웠던 ‘포켓몬GO’ 열풍으로 각광받기 AR·VR 사업 분야에서도 이미 6여 년 전 부터 꾸준히 기술 개발을 해온 신기술 기반의 전문 IT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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