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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컴버스테크 기존 스마트스쿨 분야 연초부터 가시적 실적 증가세

2,468 2017.01.1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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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VR 솔루션 전문기업 컴버스테크(대표 이돈원)가 ‘스마트스쿨 시스템’ 실적을 연초부터 연이어 올리고 있다.

‘스마트스쿨 시스템’이란 컴버스테크의 기존 사업분야로 최첨단 스마트보드와 전자교탁, 화상녹화시스템 등 실시간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미래형 교육시스템을 총괄하는 사업분야이다.

이 스마트스쿨 분야에 컴버스테크는 수십 건의 특허를 비롯한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① ‘무선통신모듈을 통한 영상 및 터치 DATA 송수신 기술’, ② ‘영상화면 터치좌표 값 스케일링 기술’은 터치의 정확도를 극대화시켜 터치 오류율 0%를 제공한다. ③ 또한 컴버스테크의 스마트스쿨 시스템은 학생과 교사 간 일방적인 수업진행이 아닌, 실시간 쌍방향 소통이 가능해 보다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인재교육방식에 적합한 미래 지향형 교육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컴버스테크 관계자는 "2018 년부터 디지털교과서의 초중학교 전면 도입이 예정되어 있어 이를 계기로 스마트스쿨 시스템 시장은 큰 외적성장 및 격변기를 맞이할 전망이다"며 "현재 교육현장에서의 디지털교과서 전면 도입은 아날로그 방식의 교육시스템을 최첨단 멀티미디어 시스템으로 바꾸는 가히 혁명적인 변화라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컴버스테크의 ‘스마트 e-Book 솔루션’은 KAIST 10대 기술로 선정되었고, 뉴욕타임즈와 로이터통신을 통해 소개되는 등 국내외 유수의 학회와 언론에도 소개되었다. 컴버스테크는 여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최첨단 AR 기술을 융합한 'AR융합 스마트 e-Book 솔루션'을 내놓을 예정이다. 이 솔루션은 정부의 ‘AR/VR 기술이 접목된 첨단 멀티미디어 교과서 개발’이라는 교육부 목표하고도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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