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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컴버스테크, 실버 가상 체육시스템 출시

2,798 2016.12.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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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AR·VR 솔루션 전문기업 컴버스테크가 ‘가상체육시스템’을 실버세대용 전용 컨텐츠로 재구성한 ‘실버가상체육시스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컴버스테크의 학생 및 일반용‘가상체육시스템’은 실외가 아닌 실내에서도 재밌고 효과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조달계약만 연매출 10억원을 훌쩍 넘기며 학교 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제품이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 ‘실버가상체육시스템’은 실버세대들의 신체 및 두뇌활동에 맞게 ‘요가’, ‘댄스’, ‘치매예방 게임’등 재밌고 다양한 컨텐츠들로 구성됐다.

컴버스테크의 ‘실버가상체육시스템’은 자체 특허 기술을 이용, 화면 속의 아바타와 나의 동작을 연동시켜 흥미와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게임형 가상 운동 시스템으로 개인과 단체로 따라하기 등이 모두 가능하다.

실버세대들이 마을회관이나 아파트 단지내의 실버센터 등에 모여서 함께 이용하며 신체적 운동과 함께 여러 사람들과의 친목 활동에 있어 매개체 역할을 할 수도 있다.

특히 치매예방 게임은 기억력과 집중력 등을 높일 수 있는, 이미 치매예방 효과가 검증된 컨텐츠들을 기반으로 간단한 게임 형식으로 구성해 실버세대 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한국은 세계에서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른 나라인 반면 실버세대들이 즐길만한 실버문화 콘텐츠는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앞서 고령화가 진행된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실버문화 콘텐츠와 이를 위한 정책들이 이미 상당부분 앞서 있다.

이런 점에서 컴버스테크의 ‘실버가상체육시스템’은 국내에서는 선도적인 서비스라 할 수 있다. 정부와 지자체, 노인들을 보살피는 공공기관 등 많은 연계 서비스도 가능한 점도 이 서비스의 장점이다.

이돈원 컴버스테크 대표는 “마을회관, 요양원, 대규모 아파트 단지의 실버센터 등이 핵심 수요처가 될 것”이라며 실버세대가 늘어난 미래 마을의 새로운 트렌드로 가상실버체육시스템이 자리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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